민12:1 어느 날 미리암과 아론이 모세가 구스 여자와 결혼한 것을 비난하며
민12:2 '여호와가 모세를 통해서만 말씀하셨느냐? 우리를 통해서도 말씀하시지 않았느냐?' 하고 투덜대자 여호와께서 이 말을 들으셨다.
민12:3 모세는 세상의 그 누구보다도 겸손한 사람이었다.
민12:4 여호와께서 갑자기 모세와 아론과 미리암에게 '너희 세 사람은 모두 성막으로 나오너라' 하고 말씀하셨다. 그래서 그들이 성막으로 나아가자
민12:5 여호와께서 구름 기둥 가운데 내려와 성막 입구에 서서 아론과 미리암을 부르셨다. 그들이 앞으로 나아가자
민12:6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. '내가 하는 말을 잘 들어라. 예언자에게는 내가 환상으로 나를 나타내며 꿈으로 말하지만
민12:7 내 종 모세에게는 그렇게 하지 않는다. 그는 내 집에 충성스러운 종이므로
민12:8 내가 그와 말 할 때는 직접 대면하여 분명하게 말하고 모호한 말로 하지 않는다. 내 종 모세는 내 모습까지 보는 자인데 너희가 어떻게 두려운 줄 모르고 감히 그를 비난하느냐?'
민12:9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분노하시고 떠나시자
민12:10 구름이 성막 위에서 사라지고 미리암은 갑자기 문둥병에 걸려 온 몸이 하얗게 되었다. 아론이 이것을 보고
민12:11 모세에게 '우리가 어리석었네. 우리의 잘못을 용서해 주게.
민12:12 제발 누님이 모태에서 살이 반이나 썩어 죽어서 나온 아기처럼 되지 않게 해 다오' 하였다.
민12:13 그래서 모세가 여호와께 '하나님이시여, 누님을 고쳐 주소서' 하고 부르짖자
민12:14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. '만일 그 아버지가 그녀에게 침을 뱉았어도 7일간은 부끄러워하지 않겠느냐? 그러므로 너는 그녀를 7일 동안 진영 밖에 가두어 두었다가 그 기간이 지나면 다시 들어오게 하여라.'
민12:15 그래서 미리암은 7일 동안 진영 밖에 갇혀 있었으며 백성들은 그녀가 다시 들어올 때까지 행진하지 않았다.
민12:16 그 후에 그들은 하세롯을 떠나 바란 광야에 진을 쳤다.
민13: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'너는 각 지파의 지도자들 가운데 한 사람씩 뽑아 내가 너희에게 줄 가나안 땅을 탐지해 오게 하라' 하고 말씀하셨다.
민13:2 (1절과 같음)
민13:3 그래서 모세는 여호와의 명령대로 바란 광야에서 각 지파의 지도자들을 뽑아 정찰대원으로 파견했는데
민13:4 그들은 다음과 같다. 르우벤 지파에서 삭굴의 아들 삼무아,
민13:5 시므온 지파에서 호리의 아들 사밧,
민13:6 유다 지파에서 여분네의 아들 갈렙,
민13:7 잇사갈 지파에서 요셉의 아들 이갈,
민13:8 에브라임 지파에서 눈의 아들 호세아,
민13:9 베냐민 지파에서 라부의 아들 발디,
민13:10 스불론 지파에서 소디의 아들 갓디엘,
민13:11 므낫세 지파에서 수시의 아들 갓디,
민13:12 단 지파에서 그말리의 아들 암미엘,
민13:13 아셀 지파에서 미가엘의 아들 스둘,
민13:14 납달리 지파에서 웝시의 아들 나비,
민13:15 갓 지파에서 마기의 아들 그우엘이었다.
민13:16 이상은 모세가 가나안 땅을 탐지하러 보낸 정찰대원들이다. 모세는 눈의 아들 호세아의 이름을 여호수아로 고쳤다.
민13:17 모세는 정찰대원들을 가나안 땅으로 보내면서 이렇게 지시하였다. '너희는 여기서 북쪽으로 올라가 가나안 남쪽 지방인 네겝으로 가서 산간 지대로 들어가
민13:18 그 땅의 지형을 살피고 거기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강한지 약한지, 인구는 얼마나 되는지
민13:19 그들이 사는 땅이 좋은지 나쁜지, 그리고 그들이 어떤 도시에 살고 있으며 거기에 성벽이 있는지 없는지,
민13:20 또 그 땅 토질이 비옥한지 메마른지, 나무들은 있는지 없는지 알아보고 오너라. 그리고 잊지 말고 그 땅의 과일을 가져오너라' (그 때는 포도가 익기 시작하는 계절이었다).
민13:21 그래서 그들은 북쪽으로 가서 진 광야에서부터 하맛 근처 르홉에 이르는 모든 땅을 탐지하였으며
민13:22 가나안 남쪽 네겝을 거쳐 헤브론에 도착하였다. 그곳은 이집트의 소안보다 7년 먼저 건설된 곳으로 아낙 후손인 아히만과 세새와 달매 자손들이 살고 있었다.
민13:23 그들은 또 에스골 골짜기로 들어가 포도 한송이가 달린 가지를 꺾어서 막대기에 꿰어 두 사람이 메고 또 석류와 무화과도 따서 가지고 왔다.
민13:24 이스라엘 사람들이 거기서 포도송이를 땄으므로 그 곳을 '에스골' 골짜기라고 불렀다.
민13:25 그들은 40일 동안 그 땅을 탐지하고 돌아와서
민13:26 바란 광야 가데스에 있는 모세와 아론과 모든 이스라엘 백성에게 자기들이 본 것을 이야기하며 가지고 온 과일을 보여 주었다.
민13:27 그리고 그들은 모세에게 이렇게 보고하였다. '우리가 그 곳에 가 보니 정말 기름지고 비옥한 땅이었습니다. 이것이 거기서 가져온 과일입니다.
민13:28 그러나 그곳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강할 뿐만 아니라 그들의 도시들은 아주 크고 성곽으로 둘러싸인 요새였습니다. 게다가 거기에는 거인 아낙 자손까지 살고 있었습니다.
민13:29 그리고 그 땅의 남쪽 지방인 네겝에는 아말렉족이, 산간 지방에는 헷족과 여부스족과 아모리족이, 지중해 연안과 요단 강변에는 가나안족이 살고 있었습니다.'
민13:30 갈렙이 모세 앞에 있는 백성들을 안심시키며 '자, 올라가서 그 땅을 점령합시다. 우리는 충분히 그들을 이길 수 있습니다' 하자
민13:31 '그렇지 않습니다. 우리는 그들을 당해 낼 수가 없습니다. 그들은 우리보다 훨씬 강합니다' 하고 다른 정찰대원들이 반박하였다.
민13:32 그리고 그들은 자기들이 탐지한 땅에 대하여 사람들에게 나쁜 소문을 퍼뜨리며 이렇게 말하였다. '그 땅에는 힘 센 장사들이 수두룩하고 사람들의 키가 모두 컸으며
민13:33 게다가 우리는 네피림의 후손인 거인 아낙 자손들도 거기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. 우리가 보기에도 우리 자신들이 메뚜기처럼 느껴졌는데 그들의 눈에도 우리가 그 정도밖에 보이지 않았을 것입니다.'
시49:1 (고라 자손의 시. 성가대 지휘자를 따라 부른 노래) 만민들아, 들어라. 세상에 사는 모든 백성들아, 귀를 기울여라.
시49:2 높은 사람이나 낮은 사람이나 부자나 가난한 사람이나 다 내 말을 들어라.
시49:3 내 입이 지혜를 말하고 내 마음의 묵상이 깨달음을 말하리라.
시49:4 내가 속담에 귀를 기울이고 수금을 타면서 인생의 가장 어려운 문제를 풀어내리라.
시49:5 악한 원수들에게 포위당하는 위험한 때에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.
시49:6 그들은 자기들의 재산을 의지하고 그 부유함을 자랑하는 자들이다.
시49:7 사람이 아무리 돈이 많아도 다른 사람의 생명을 구원할 수 없으며 하나님께 그 몸값을 지불할 수 없으니
시49:8 인간 생명의 값이 너무나 크기 때문이다. 그 어떤 것을 지불한다고 해도
시49:9 사람을 죽지 않고 영원히 살게 하지는 못하리라.
시49:10 지혜로운 자도, 부유한 자도 어리석고 무식한 사람처럼 다 죽고 그 재산을 다른 사람에게 물려 주는구나.
시49:11 비록 그들이 한때는 자기들의 이름으로 땅을 소유했으나 무덤이 그들의 영원한 집이 되어 거기서 끝없이 머물게 되리라.
시49:12 사람이 아무리 영화를 누리며 살아도 영원히 살 수는 없으니 인간 역시 짐승처럼 죽기 마련이다.
시49:13 자신을 의지하는 어리석은 자들과 그들의 말을 인정하는 자들의 운명을 보아라.
시49:14 그들은 양같이 죽기로 작정되었으니 사망이 그들의 목자가 되리라. 정직한 자가 아침에 그들을 다스릴 것이니 그들의 몸은 호화로운 저택에서 떠나 무덤에서 썩어 없어질 것이다.
시49:15 그러나 하나님은 나를 영접하여 내 영혼을 사망의 권세에서 구원하시리라.
시49:16 남이 돈을 모아 점점 부유해지고 그 집안의 명성이 높아갈 때 그런 것을 보고 낙심하지 말아라.
시49:17 그가 죽으면 아무것도 가져가지 못하고 그 영광도 그를 따라 무덤까지 내려가지 못하리라.
시49:18 사람이 비록 이 세상에서 만족을 느끼고 성공했다고 칭찬을 받을지라도
시49:19 결국은 자기 조상들처럼 죽어 다시는 생명의 빛을 보지 못할 것이다.
시49:20 아무리 영화를 누리며 살아도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짐승처럼 죽으리라.
사2:1 이것은 유다와 예루살렘에 대하여 아모스의 아들 이사야가 하나님께 받은 말씀이다.
사2:2 마지막 때에는 여호와의 성전이 있는 시온산이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산으로 알려질 것이며 수많은 민족들이 그리로 몰려들어
사2:3 이렇게 말할 것이다. '자, 여호와의 산으로 올라가자.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계시는 성전으로 올라가자. 그가 우리에게 진리를 가르치실 것이며 우리는 그 진리대로 살 것이다.' 이것은 율법이 시온에서 나오고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 나올 것이기 때문이다.
사2:4 그가 모든 민족을 심판하고 국제 분쟁을 해결하실 것이니 사람들이 칼을 두들겨 보습을 만들고 창을 두들겨 낫을 만들 것이며 나라끼리 전쟁을 하거나 군사 훈련을 받는 일이 다시는 없을 것이다.
사2:5 자, 야곱의 후손들아, 여호와의 빛 가운데 걸어가자.
사2:6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인 야곱의 후손들을 버리신 것은 그들이 동방 사람들의 미신에 젖어 블레셋 사람들처럼 점을 치고 이방 사람들의 풍속을 따르기 때문이었다.
사2:7 이스라엘에는 금은 보화가 가득하고 말과 전차도 얼마든지 있으며
사2:8 우상도 많으므로 너희가 손으로 만든 것을 섬기고
사2:9 모두 그 앞에 절하였다. 그러므로 하나님이 이 죄에 대하여 너희를 용서하지 않으실 것이다.
사2:10 너희는 바위 틈이나 땅굴에 숨어 여호와의 분노와 그 위엄의 광채를 피하라.
사2:11 교만한 자가 낮아지고 거만한 자의 콧대가 꺾이며 여호와께서만 높임을 받을 날이 오고 있다.
사2:12 그 날에 전능하신 여호와께서 교만하고 거만하며 자만하는 자들을 모조리 낮추실 것이며
사2:13 하늘 높이 치솟은 레바논의 백향목, 바산의 상수리나무,
사2:14 높고 낮은 모든 산,
사2:15 높은 망대와 성벽,
사2:16 모든 무역선과 으리으리한 배들이 여호와의 진노를 피하지 못할 것이다.
사2:17 그날에 교만하고 거만한 자들이 다 낮아지고 모든 우상도 사라질 것이며 여호와께서만 높임을 받으실 것이다.
사2:18 (17절과 같음)
사2:19 여호와께서 일어나 땅을 진동시키실 때 사람들이 그의 영광과 위엄의 광채 때문에 무서워서 바위 동굴과 땅굴로 달아나 숨을 것이다.
사2:20 그 날에 사람들은 자기들이 섬기려고 만든 금은 우상을 두더쥐와 박쥐에게 던지고
사2:21 동굴과 절벽 바위 틈에 들어가서 여호와의 무서운 진노를 피하려고 할 것이다.
사2:22 너희는 보잘것없는 사람을 의지하지 말아라. 숨결에 불과한 인간이 무슨 가치가 있느냐?
히10:1 율법은 앞으로 올 좋은 일의 그림자에 불과하며 실체 그 자체가 아닙니다. 그러므로 해마다 계속 드리는 똑같은 제사로는 예배드리러 나오는 사람들을 완전하게 할 수 없습니다.
히10:2 만일 그것이 가능했다면 예배드리는 사람들이 단번에 깨끗하게 되어 다시는 죄의식을 갖지 않았을 것이며 제물을 드리는 일도 그만두었을 것입니다.
히10:3 그러나 그 제사는 해마다 죄를 생각나게 할 뿐입니다.
히10:4 그것은 황소나 염소의 피가 죄를 없애지 못하기 때문입니다.
히10:5 그러므로 그리스도께서 세상에 오셨을 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. '주께서 제사와 예물을 원하지 않으시며 불로 태워 바치는 번제와 죄를 씻는 속죄제도 기뻐하지 않으시고 나를 위해 한 몸을 예비하셨습니다.
히10:6 (5절과 같음)
히10:7 그때 내가 말하였습니다. 하나님이시여, 보십시오. 나에 관해 율법책에 기록되어 있는 대로 내가 주의 뜻을 행하러 왔습니다.'
히10:8 그리스도께서는 먼저 '주께서 제사와 예물과 번제와 속죄제를 원하거나 기뻐하지 않으셨습니다' 라고 말씀하시고 (이런 것은 율법이 요구하는 것임)
히10:9 그런 다음에 '보십시오. 내가 주의 뜻을 행하러 왔습니다' 라고 하셨습니다. 주님께서는 새 제도를 세우시려고 옛 것을 폐지하신 것입니다.
히10:10 하나님의 이런 뜻에 따라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몸이 단번에 드려짐으로 거룩하게 되었습니다.
히10:11 모든 제사장은 날마다 제단 앞에 서서 자기 직무를 수행하며 반복해서 같은 제사를 드리지만 이런 제사는 결코 죄를 없애지 못합니다.
히10:12 그러나 그리스도는 죄를 위해 단 한 번의 영원한 제사를 드리시고 하나님의 오른편에 앉으셨습니다.
히10:13 그 후부터 그분은 원수들이 자기 발 아래 굴복하게 될 때까지 기다리고 계십니다.
히10:14 예수님은 거룩하게 된 사람들을 한 번의 제사로 영원히 완전하게 하셨습니다.
히10:15 그리고 성령님도 우리에게 이렇게 증거하고 계십니다.
히10:16 '그 후에 내가 그들과 맺을 새로운 계약은 이렇다 : 내가 나의 법을 그들 속에 새기고 그들의 마음에 기록할 것이다.'
히10:17 그러고서 성령님은 '그들의 죄와 악한 행동을 내가 다시는 기억하지 않을 것이다' 라고 하셨습니다.
히10:18 이런 죄와 악한 행동을 용서받았으므로 다시는 죄를 위한 제사가 필요 없게 되었습니다.
히10:19 형제 여러분,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님의 피로 떳떳하게 지성소에 들어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.
히10:20 그분은 우리를 위해 자신의 몸인 휘장을 찢어 새로운 생명의 길을 열어 놓으셨습니다.
히10:21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집을 다스리는 위대한 대제사장이 계십니다.
히10:22 우리가 이미 마음에 피뿌림을 받아 악한 양심이 깨끗해졌고 우리의 몸도 맑은 물로 씻었으니 이제부터는 진실한 마음과 확고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갑시다.
히10:23 약속하신 분은 신실하신 분이십니다. 우리가 고백하는 희망을 굳게 붙듭시다.
히10:24 그리고 서로 격려하여 사랑과 선한 일을 위해 힘쓰도록 하십시오.
히10:25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모이기를 중단하지 말고 서로 격려하여 주님이 오실 날이 가까울수록 더욱 모이는 일에 힘씁시다.
히10:26 만일 우리가 진리를 알고 난 후에도 고의적으로 계속 죄를 짓는다면 그것을 속죄하는 제사는 없고
히10:27 두려운 마음으로 심판을 기다리는 것과 하나님을 대적하는 원수들을 소멸할 무서운 불만 있을 것입니다.
히10:28 모세의 법을 어긴 사람도 두세 증인만 있으면 동정의 여지없이 사형을 받았는데
히10:29 하물며 하나님의 아들을 짓밟고 자기를 거룩하게 한 계약의 피를 깨끗지 않은 것으로 여기고 은혜를 주시는 성령님을 모욕한 사람이 받을 형벌이 어찌 더 무겁지 않겠습니까?
히10:30 '원수 갚는 것은 나의 일이다. 내가 갚아 주겠다' 하시고 또 '주께서 자기 백성을 심판하실 것이다' 라고 말씀하신 분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.
히10:31 살아 계신 하나님의 심판의 대상이 된다는 것은 정말 무서운 일입니다.
히10:32 여러분이 하나님의 빛을 받은 후에 심한 고난과 싸우며 견디던 그 때를 생각해 보십시오.
히10:33 그때 여러분은 모욕과 핍박을 당하여 사람들의 구경거리가 된 적도 있었고 그런 취급을 받는 사람들의 친구가 되기도 했습니다.
히10:34 여러분은 갇힌 사람들을 동정하였고 또 재산을 빼앗기면서도 그보다 더 좋고 영원한 유산이 있다는 것을 알고 그 일을 기쁘게 당하였습니다.
히10:35 그러므로 여러분은 용기를 잃지 마십시오. 이것으로 큰 상을 받게 될 것입니다.
히10:36 여러분이 하나님의 뜻을 행한 후에 하나님이 약속하신 것을 받으려면 인내가 필요합니다.
히10:37 멀지 않아 그리스도께서 오실 것입니다.
히10:38 그러나 의로운 사람은 믿음으로 살아야 합니다. 믿다가 뒤로 물러서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지 않습니다.
히10:39 우리는 뒤로 물러나 멸망할 사람들이 아니라 믿고 구원을 받을 사람들입니다.
민12:1 <미리암이 벌을 받다> 모세가 구스 여자를 취하였더니 그 구스 여자를 취하였으므로 미리암과 아론이 모세를 비방하니라
민12:2 그들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모세와만 말씀하셨느냐 우리와도 말씀하지 아니하셨느냐 하매 여호와께서 이 말을 들으셨더라
민12:3 이 사람 모세는 온유함이 지면의 모든 사람보다 더하더라
민12:4 여호와께서 갑자기 모세와 아론과 미리암에게 이르시되 너희 세 사람은 회막으로 나아오라 하시니 그 세 사람이 나아가매
민12:5 여호와께서 구름 기둥 가운데로부터 강림하사 장막 문에 서시고 아론과 미리암을 부르시는지라 그 두 사람이 나아가매
민12:6 이르시되 내 말을 들으라 너희 중에 선지자가 있으면 나 여호와가 환상으로 나를 그에게 알리기도 하고 꿈으로 그와 말하기도 하거니와
민12:7 내 종 모세와는 그렇지 아니하니 그는 내 온 집에 충성함이라
민12:8 그와는 내가 대면하여 명백히 말하고 은밀한 말로 하지 아니하며 그는 또 여호와의 형상을 보거늘 너희가 어찌하여 내 종 모세 비방하기를 두려워하지 아니하느냐
민12:9 여호와께서 그들을 향하여 진노하시고 떠나시매
민12:10 구름이 장막 위에서 떠나갔고 미리암은 나병에 걸려 눈과 같더라 아론이 미리암을 본즉 나병에 걸렸는지라
민12:11 아론이 이에 모세에게 이르되 슬프도다 내 주여 우리가 어리석은 일을 하여 죄를 지었으나 청하건대 그 벌을 우리에게 돌리지 마소서
민12:12 그가 살이 반이나 썩어 모태로부터 죽어서 나온 자 같이 되지 않게 하소서
민12:13 모세가 여호와께 부르짖어 이르되 하나님이여 원하건대 그를 고쳐 주옵소서
민12:14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그의 아버지가 그의 얼굴에 침을 뱉었을지라도 그가 이레 동안 부끄러워하지 않겠느냐 그런즉 그를 진영 밖에 이레 동안 가두고 그 후에 들어오게 할지니라 하시니
민12:15 이에 미리암이 진영 밖에 이레 동안 갇혀 있었고 백성은 그를 다시 들어오게 하기까지 행진하지 아니하다가
민12:16 그 후에 백성이 하세롯을 떠나 바란 광야에 진을 치니라
민13:1 <가나안 땅 정탐(신 1:19-33)>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
민13:2 사람을 보내어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주는 가나안 땅을 정탐하게 하되 그들의 조상의 가문 각 지파 중에서 지휘관 된 자 한 사람씩 보내라
민13:3 모세가 여호와의 명령을 따라 바란 광야에서 그들을 보냈으니 그들은 다 이스라엘 자손의 수령 된 사람이라
민13:4 그들의 이름은 이러하니라 르우벤 지파에서는 삭굴의 아들 삼무아요
민13:5 시므온 지파에서는 호리의 아들 사밧이요
민13:6 유다 지파에서는 여분네의 아들 갈렙이요
민13:7 잇사갈 지파에서는 요셉의 아들 이갈이요
민13:8 에브라임 지파에서는 눈의 아들 호세아요
민13:9 베냐민 지파에서는 라부의 아들 발디요
민13:10 스불론 지파에서는 소디의 아들 갓디엘이요
민13:11 요셉 지파 곧 므낫세 지파에서는 수시의 아들 갓디요
민13:12 단 지파에서는 그말리의 아들 암미엘이요
민13:13 아셀 지파에서는 미가엘의 아들 스둘이요
민13:14 납달리 지파에서는 웝시의 아들 나비요
민13:15 갓 지파에서는 마기의 아들 그우엘이니
민13:16 이는 모세가 땅을 정탐하러 보낸 자들의 이름이라 모세가 눈의 아들 호세아를 여호수아라 불렀더라
민13:17 모세가 가나안 땅을 정탐하러 그들을 보내며 이르되 너희는 네겝 길로 행하여 산지로 올라가서
민13:18 그 땅이 어떠한지 정탐하라 곧 그 땅 거민이 강한지 약한지 많은지 적은지와
민13:19 그들이 사는 땅이 좋은지 나쁜지와 사는 성읍이 진영인지 산성인지와
민13:20 토지가 비옥한지 메마른지 나무가 있는지 없는지를 탐지하라 담대하라 또 그 땅의 실과를 가져오라 하니 그 때는 포도가 처음 익을 즈음이었더라
민13:21 이에 그들이 올라가서 땅을 정탐하되 신 광야에서부터 하맛 어귀 르홉에 이르렀고
민13:22 또 네겝으로 올라가서 헤브론에 이르렀으니 헤브론은 애굽 소안보다 칠 년 전에 세운 곳이라 그 곳에 아낙 자손 아히만과 세새와 달매가 있었더라
민13:23 또 에스골 골짜기에 이르러 거기서 포도송이가 달린 가지를 베어 둘이 막대기에 꿰어 메고 또 석류와 무화과를 따니라
민13:24 이스라엘 자손이 거기서 포도를 베었으므로 그 곳을 에스골 골짜기라 불렀더라
민13:25 사십 일 동안 땅을 정탐하기를 마치고 돌아와
민13:26 바란 광야 가데스에 이르러 모세와 아론과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에게 나아와 그들에게 보고하고 그 땅의 과일을 보이고
민13:27 모세에게 말하여 이르되 당신이 우리를 보낸 땅에 간즉 과연 그 땅에 젖과 꿀이 흐르는데 이것은 그 땅의 과일이니이다
민13:28 그러나 그 땅 거주민은 강하고 성읍은 견고하고 심히 클 뿐 아니라 거기서 아낙 자손을 보았으며
민13:29 아말렉인은 남방 땅에 거주하고 헷인과 여부스인과 아모리인은 산지에 거주하고 가나안인은 해변과 요단 가에 거주하더이다
민13:30 갈렙이 모세 앞에서 백성을 조용하게 하고 이르되 우리가 곧 올라가서 그 땅을 취하자 능히 이기리라 하나
민13:31 그와 함께 올라갔던 사람들은 이르되 우리는 능히 올라가서 그 백성을 치지 못하리라 그들은 우리보다 강하니라 하고
민13:32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그 정탐한 땅을 악평하여 이르되 우리가 두루 다니며 정탐한 땅은 그 거주민을 삼키는 땅이요 거기서 본 모든 백성은 신장이 장대한 자들이며
민13:33 거기서 네피림 후손인 아낙 자손의 거인들을 보았나니 우리는 스스로 보기에도 메뚜기 같으니 그들이 보기에도 그와 같았을 것이니라
시49:1 <고라 자손의 시, 인도자를 따라 부르는 노래> 뭇 백성들아 이를 들으라 세상의 거민들아 모두 귀를 기울이라
시49:2 귀천 빈부를 막론하고 다 들을지어다
시49:3 내 입은 지혜를 말하겠고 내 마음은 명철을 작은 소리로 읊조리리로다
시49:4 내가 비유에 내 귀를 기울이고 수금으로 나의 오묘한 말을 풀리로다
시49:5 죄악이 나를 따라다니며 나를 에워싸는 환난의 날을 내가 어찌 두려워하랴
시49:6 자기의 재물을 의지하고 부유함을 자랑하는 자는
시49:7 아무도 자기의 형제를 구원하지 못하며 그를 위한 속전을 하나님께 바치지도 못할 것은
시49:8 그들의 생명을 속량하는 값이 너무 엄청나서 영원히 마련하지 못할 것임이니라
시49:9 그가 영원히 살아서 죽음을 보지 않을 것인가
시49:10 그러나 그는 지혜 있는 자도 죽고 어리석고 무지한 자도 함께 망하며 그들의 재물은 남에게 남겨 두고 떠나는 것을 보게 되리로다
시49:11 그러나 그들의 속 생각에 그들의 집은 영원히 있고 그들의 거처는 대대에 이르리라 하여 그들의 토지를 자기 이름으로 부르도다
시49:12 사람은 존귀하나 장구하지 못함이여 멸망하는 짐승 같도다
시49:13 이것이 바로 어리석은 자들의 길이며 그들의 말을 기뻐하는 자들의 종말이로다 (셀라)
시49:14 그들은 양 같이 스올에 두기로 작정되었으니 사망이 그들의 목자일 것이라 정직한 자들이 아침에 그들을 다스리리니 그들의 아름다움은 소멸하고 스올이 그들의 거처가 되리라
시49:15 그러나 하나님은 나를 영접하시리니 이러므로 내 영혼을 스올의 권세에서 건져내시리로다 (셀라)
시49:16 사람이 치부하여 그의 집의 영광이 더할 때에 너는 두려워하지 말지어다
시49:17 그가 죽으매 가져가는 것이 없고 그의 영광이 그를 따라 내려가지 못함이로다
시49:18 그가 비록 생시에 자기를 축하하며 스스로 좋게 함으로 사람들에게 칭찬을 받을지라도
시49:19 그들은 그들의 역대 조상들에게로 돌아가리니 영원히 빛을 보지 못하리로다
시49:20 존귀하나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멸망하는 짐승 같도다
사2:1 <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> 아모스의 아들 이사야가 받은 바 유다와 예루살렘에 관한 말씀이라
사2:2 말일에 여호와의 전의 산이 모든 산 꼭대기에 굳게 설 것이요 모든 작은 산 위에 뛰어나리니 만방이 그리로 모여들 것이라
사2:3 많은 백성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오르며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의 길을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니라
사2:4 그가 열방 사이에 판단하시며 많은 백성을 판결하시리니 무리가 그들의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그들의 창을 쳐서 낫을 만들 것이며 이 나라와 저 나라가 다시는 칼을 들고 서로 치지 아니하며 다시는 전쟁을 연습하지 아니하리라
사2:5 <여호와의 날> 야곱 족속아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빛에 행하자
사2:6 주께서 주의 백성 야곱 족속을 버리셨음은 그들에게 동방 풍속이 가득하며 그들이 블레셋 사람들 같이 점을 치며 이방인과 더불어 손을 잡아 언약하였음이라
사2:7 그 땅에는 은금이 가득하고 보화가 무한하며 그 땅에는 마필이 가득하고 병거가 무수하며
사2:8 그 땅에는 우상도 가득하므로 그들이 자기 손으로 짓고 자기 손가락으로 만든 것을 경배하여
사2:9 천한 자도 절하며 귀한 자도 굴복하오니 그들을 용서하지 마옵소서
사2:10 너희는 바위 틈에 들어가며 진토에 숨어 여호와의 위엄과 그 광대하심의 영광을 피하라
사2:11 그 날에 눈이 높은 자가 낮아지며 교만한 자가 굴복되고 여호와께서 홀로 높임을 받으시리라
사2:12 대저 만군의 여호와의 날이 모든 교만한 자와 거만한 자와 자고한 자에게 임하리니 그들이 낮아지리라
사2:13 또 레바논의 높고 높은 모든 백향목과 바산의 모든 상수리나무와
사2:14 모든 높은 산과 모든 솟아 오른 작은 언덕과
사2:15 모든 높은 망대와 모든 견고한 성벽과
사2:16 다시스의 모든 배와 모든 아름다운 조각물에 임하리니
사2:17 그 날에 자고한 자는 굴복되며 교만한 자는 낮아지고 여호와께서 홀로 높임을 받으실 것이요
사2:18 우상들은 온전히 없어질 것이며
사2:19 사람들이 암혈과 토굴로 들어가서 여호와께서 땅을 진동시키려고 일어나실 때에 그의 위엄과 그 광대하심의 영광을 피할 것이라
사2:20 사람이 자기를 위하여 경배하려고 만들었던 은 우상과 금 우상을 그 날에 두더지와 박쥐에게 던지고
사2:21 암혈과 험악한 바위 틈에 들어가서 여호와께서 땅을 진동시키려고 일어나실 때에 그의 위엄과 그 광대하심의 영광을 피하리라
사2:22 너희는 인생을 의지하지 말라 그의 호흡은 코에 있나니 셈할 가치가 어디 있느냐
히10:1 율법은 장차 올 좋은 일의 그림자일 뿐이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 해마다 늘 드리는 같은 제사로는 나아오는 자들을 언제나 온전하게 할 수 없느니라
히10:2 그렇지 아니하면 섬기는 자들이 단번에 정결하게 되어 다시 죄를 깨닫는 일이 없으리니 어찌 제사 드리는 일을 그치지 아니하였으리요
히10:3 그러나 이 제사들에는 해마다 죄를 기억하게 하는 것이 있나니
히10:4 이는 황소와 염소의 피가 능히 죄를 없이 하지 못함이라
히10:5 그러므로 주께서 세상에 임하실 때에 이르시되 하나님이 제사와 예물을 원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나를 위하여 한 몸을 예비하셨도다
히10:6 번제와 속죄제는 기뻐하지 아니하시나니
히10:7 이에 내가 말하기를 하나님이여 보시옵소서 두루마리 책에 나를 가리켜 기록된 것과 같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셨느니라
히10:8 위에 말씀하시기를 주께서는 제사와 예물과 번제와 속죄제는 원하지도 아니하고 기뻐하지도 아니하신다 하셨고 (이는 다 율법을 따라 드리는 것이라)
히10:9 그 후에 말씀하시기를 보시옵소서 내가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셨으니 그 첫째 것을 폐하심은 둘째 것을 세우려 하심이라
히10:10 이 뜻을 따라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노라
히10:11 제사장마다 매일 서서 섬기며 자주 같은 제사를 드리되 이 제사는 언제나 죄를 없게 하지 못하거니와
히10:12 오직 그리스도는 죄를 위하여 한 영원한 제사를 드리시고 하나님 우편에 앉으사
히10:13 그 후에 자기 원수들을 자기 발등상이 되게 하실 때까지 기다리시나니
히10:14 그가 거룩하게 된 자들을 한 번의 제사로 영원히 온전하게 하셨느니라
히10:15 또한 성령이 우리에게 증언하시되
히10:16 주께서 이르시되 그 날 후로는 그들과 맺을 언약이 이것이라 하시고 내 법을 그들의 마음에 두고 그들의 생각에 기록하리라 하신 후에
히10:17 또 그들의 죄와 그들의 불법을 내가 다시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하셨으니
히10:18 이것들을 사하셨은즉 다시 죄를 위하여 제사 드릴 것이 없느니라
히10:19 <소망을 굳게 잡으라>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
히10:20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로운 살 길이요 휘장은 곧 그의 육체니라
히10:21 또 하나님의 집 다스리는 큰 제사장이 계시매
히10:22 우리가 마음에 뿌림을 받아 악한 양심으로부터 벗어나고 몸은 맑은 물로 씻음을 받았으니 참 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자
히10:23 또 약속하신 이는 미쁘시니 우리가 믿는 도리의 소망을 움직이지 말며 굳게 잡고
히10:24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
히10:25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
히10:26 우리가 진리를 아는 지식을 받은 후 짐짓 죄를 범한즉 다시 속죄하는 제사가 없고
히10:27 오직 무서운 마음으로 심판을 기다리는 것과 대적하는 자를 태울 맹렬한 불만 있으리라
히10:28 모세의 법을 폐한 자도 두세 증인으로 말미암아 불쌍히 여김을 받지 못하고 죽었거든
히10:29 하물며 하나님의 아들을 짓밟고 자기를 거룩하게 한 언약의 피를 부정한 것으로 여기고 은혜의 성령을 욕되게 하는 자가 당연히 받을 형벌은 얼마나 더 무겁겠느냐 너희는 생각하라
히10:30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 하시고 또 다시 주께서 그의 백성을 심판하리라 말씀하신 것을 우리가 아노니
히10:31 살아 계신 하나님의 손에 빠져 들어가는 것이 무서울진저
히10:32 전날에 너희가 빛을 받은 후에 고난의 큰 싸움을 견디어 낸 것을 생각하라
히10:33 혹은 비방과 환난으로써 사람에게 구경거리가 되고 혹은 이런 형편에 있는 자들과 사귀는 자가 되었으니
히10:34 너희가 갇힌 자를 동정하고 너희 소유를 빼앗기는 것도 기쁘게 당한 것은 더 낫고 영구한 소유가 있는 줄 앎이라
히10:35 그러므로 너희 담대함을 버리지 말라 이것이 큰 상을 얻게 하느니라
히10:36 너희에게 인내가 필요함은 너희가 하나님의 뜻을 행한 후에 약속하신 것을 받기 위함이라
히10:37 잠시 잠깐 후면 오실 이가 오시리니 지체하지 아니하시리라
히10:38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또한 뒤로 물러가면 내 마음이 그를 기뻐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
히10:39 우리는 뒤로 물러가 멸망할 자가 아니요 오직 영혼을 구원함에 이르는 믿음을 가진 자니라